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최고위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김건희 여사 방어에만 급급하면 국민 용서치 않을 것", "김여사 특검에 대승적 동참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