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사전 녹화에서 이수지, 츄, 최예나는 경북 영주에서 최고의 선비가 되기 위해 '선비의 하루'를 몸소 체험했다. 출산 후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수지는 "아기가 태어난지 80일 됐는데 7.2㎏으로 너무 건강하다"며 "크면서 날 닮아가는 것 같다"는 말로 아이의 근황을 전했다.
츄와 최예나는 반전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친해진지 이제 3일"이라고 밝혔다. 츄는 "(최예나와)친해지고 싶어서 용기를 내 연락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세 사람은 최고의 선비가 되기 위해 문안인사, 지난 날 반성, 학문 토론 등 실제 '선비 일과'를 똑같이 체험하며 선비 정신을 깨닫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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