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등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인해 각 대학은 디지털 신기술을 공유하게 되며, 대학별로는 경남정보대가 에너지신산업, 경기과학기술대는 빅데이터, 계원예술대는 실감미디어, 대림대는 미래자동차, 영진전문대는 인공지능, 지능형로봇, 원광보건대는 바이오헬스, 조선이공대는 차세대반도체 총 7개교의 전문대학들이 신기술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동 활용하며, 상호교류 및 협력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을 맺은 경남정보대학교를 비롯한 7개 전문대학은 실무중심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 및 협력, 학점 및 교과목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교류 및 운영 공유,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워크샵 공동 개최 등 포괄적으로 협력, 교류하게 된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이미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부산대, 전북대, 강원대와 함께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공동으로 개발, 운영 중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분야에 참여하는 전문대학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통해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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