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1286명이다. 전날(4만7917명)보다 6631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4만960명, 해외 유입은 32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0만2968명(해외유입 6만4739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7만1471명→ 5만1874명→ 4만3457명→3만4764명→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4만4310명이며 주간 총 확진자 수는 31만17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349명 ▲부산 1794명 ▲대구 2124명 ▲인천 2422명 ▲광주 1290명 ▲대전 1141명 ▲울산 731명 ▲세종 317명 ▲경기 1만1548명 ▲강원 1334명 ▲충북 1429명 ▲충남 1691명 ▲전북 1486명 ▲전남 1160명 ▲경북 2520명 ▲경남 2280명 ▲제주 34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만1319명(서울 7349명, 경기 1만1548명, 인천 2422명)으로 5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9967명으로 48%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국산 1호 백신인 '스카이코비원'을 지난 19일부터 사전예약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접종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해당 백신의 추가연구 결과 심각한 이상반응이 없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라며 많은 국민이 추가접종에 참여해주길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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