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7원 오른 139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위안화 약세가 달러 강세압력 확대를 자극하며 1390원대 중반대로 재차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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