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조각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준열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슈트를 입고 블랙 타이와 스틸 워치를 착용해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우월한 기럭지와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이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의 알파인 이글 워치로 알려졌다.
이를 본 팬들은 "예의상 있는 상체" "누가 조각인지" "너무나 수트남"이라며 그의 비주얼을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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