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만363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2만5101명)보다 1만1471명,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1만8542명)보다 4912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2만9108명→ 2만9353명→ 2만5792명 등으로 일 평균 3만2267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4015명 ▲서울 2335명 ▲인천 926명 ▲경북 787명 ▲경남 740명 ▲대구 721명 ▲충남 539명 ▲전북 449명 ▲충북 471명 ▲강원 539명 ▲전남 443명 ▲대전 406명 ▲광주 460명 ▲부산 325명 ▲울산 214명 ▲세종 134명 ▲제주 145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