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On my way to Paris"(파리로 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키 수트에 검은색 니트를 입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 특유의 도도한 눈빛과 표정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2일 'After Like'로 컴백해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음악방송 통산 34관왕'('ELEVEN' 13관왕, 'LOVE DIVE' 10관왕, 'After LIKE' 11관왕)을 기록하며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거침없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아이브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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