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달 치른 3경기에서 2골1도움을 올린 발베르데가 주인공이 됐다.
발베르데는 높은 축구 지능과 준수한 피지컬을 갖춰 이른바 육각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이에 팬들은 발베르데가 레알의 전성기를 이끈 '크카모'(토니 크로스·카세미루·루카 모드리치) 시대 이후 레알 중원의 핵심으로 성장해 주길 바라고 있다.
레알 역시 발베르데의 활약에 힘입어 현재 6경기 전승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다. 레알은 다음달 3일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오사수나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