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는 지난해 7월 GCF 이행기구 인증을 획득하며 개발도상국 기후복원력을 강화·지원하는 사업의 자금 집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이날 희망 기관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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