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은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8월22일 흐린 서울 중구 서울역 옥외주차장의 모습. /사진=뉴스1
6일은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0도를 밑돌아 쌀쌀한 전망이다.
지난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 일부 지역에 누적 최대 100㎜ 이상 비가 예보됐다. 중부 지방·경상권 내륙·남해안·제주도에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일까지 누적강수량은 강원 영동 30~80㎜(강원 중·북부 일부 지역 100㎜ 이상), 경북 북부 동해안·울릉도·독도 10~50㎜, 강원 영서 북부·전남 남해안·경남권 해안·경북 남부 동해안 5~20㎜,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중·남부·충북·경북권(동해안 제외)·경남 내륙·제주도 5㎜ 미만, 서울·인천·경기 서부·충남권·전북 동부 1㎜가 예상된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제주 16도 등이다.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8도 ▲강릉 17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