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종정예하 중봉성파 대종사, 진우 총무원장을 포함한 종단 인사들과 김진표 국회의장,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부측 인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은 조계종 종단을 이끄는 행정 수장으로 전국 3천여 개 사찰의 주지 임면권과 한 해 약 5백억 원이 넘는 예산 집행권 등 권한을 갖고 있으며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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