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2298명이다. 전날인 지난 6일 2만8648명과 비교하면 6350명 감소했다. 재원 위중증 환자는 329명이다. 일일 사망자는 41명으로 지난 1일(44명) 이후 다시 40명대로 늘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2244명, 해외 유입은 5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93만3756명(해외유입 6만819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199명, 누적 1차 접종자는 4511만5032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9%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68명 늘어나 누적 4468만1456명으로 접종률은 87.1%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1730명 추가돼 누적 3361만587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65.5%, 60세 이상 90.1%로 집계됐다. 4차 접종은 5045명 추가돼 누적 746만8808명으로 접종률은 14.6%다.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초 접종이 완료돼 얀센 1차 접종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얀센 2차의 경우 3차 통계에 각각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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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41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중 환자는 329명으로 전날보다 4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356명→ 353명→ 361명→ 353명→ 333명→ 325명→ 329명 등으로 주간 일평균 344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14만234명이다.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재택치료자는 2만3451명으로 집계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180개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 6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1792개 중 1461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18.5%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334개 중 2064개가 사용 가능해 가동률은 1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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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1만1762명… 감염 비율 52.9%━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319명 ▲부산 1053명 ▲대구 1470명 ▲인천 1300명 ▲광주 521명 ▲대전 598명 ▲울산 354명 ▲세종 174명 ▲경기 6154명 ▲강원 800명 ▲충북 777명 ▲충남 805명 ▲전북 698명 ▲전남 566명 ▲경북 1285명 ▲경남 1227명 ▲제주 17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1762명(서울 4319명, 경기 6154명, 인천 1300명 등)으로 52.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7.1%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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