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소개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생일 케이크와 꽃다발 등이 쌓여있다. 특히 디올, 셀린느, 모이나, 펜디 등 명품 선물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빨간 하트 풍선다발을 들고 있는 환하게 웃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의 업체 연매출은 130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140억대 저택을 증여받아 화제가 됐다. 최근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