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최소 1만875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기준 지난 12일 2만756명보다 1998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6일(1만7569명)보다는 1289명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4102명 ▲경기 5109명 ▲경북 1447명 ▲인천 909명 ▲강원 902명 ▲경남 875명 ▲대구 867명 ▲충남 834명 ▲전북 706명 ▲부산 513명 ▲광주 510명 ▲전남 494명 ▲대전·울산 488명 ▲충북 382명 ▲제주 111명▲ 세종 21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관계로 오는 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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