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의 부상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그의 소속팀 첼시가 울상이다. /사진=로이터
월드컵 디펜딩챔피언 프랑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울상이다. 핵심 미드필더인 은골로 캉테의 부상이 재발해서다.
15일(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캉테가 소속팀 훈련을 소화하다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고 보도했다.

캉테는 지난 8월15일 토트넘과의 2022~2023시즌 EPL 2라운드에서 부상을 입었고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후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지만 최근 부상이 오히려 악화됐다.


그의 부상에 소속팀 첼시와 프랑스 국가대표까지 비상이 걸렸다. 레퀴프를 비롯한 유럽 언론들은 캉테가 다음달 열리는 카타르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고 호들갑이다.

캉테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정상에 오르는데 일조한 핵심 자원으로 꼽힌다. 프랑스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호주, 덴마크, 튀니지와 D조에서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