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 후원 협약을 통해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영등점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익산시청소년수련관·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초등4학년~중등3학년),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2주에 1회 피자(개당 22천원 상당) 10판을 정기 후원한다.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영등점 유병진대표는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위기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 김윤근회장은 "한창 먹고 즐기고 성장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간식을 채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베풀고 나눌 수 있는 성숙한 청소년시민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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