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15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2022 KJ CARD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창립 54주년을 기념하는 '2022 KJ CARD 콘서트'가 500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만에 재개된 '2022 KJ CARD 콘서트'에는 최고의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이승철과 다비치, 홍진영, 광주 출신 재즈보컬 고아라 동신대학교 교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창립 54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콘서트에는 광주지역 다문화가정 60명과 광주광역시 소방공무원 119명이 초청돼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