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비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야외 테라스가 화려한 색깔의 꽃들로 장식된 가운데 의자가 놓여있다. 아유미는 "서프라이즈(Surprise)"라며 결혼반지 이모티콘을 덧붙여 설명을 대신했다.
아유미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아는 분께서 괜찮은 분이 있다고 만나보라고 했다"면서 "괜찮은 분이더라. 초고속으로 진행됐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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