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북아역사재단의 고려사 전공자수가 2006년부터 2008년까진 7명이었으나, 2018년부터 올해까진 3명인데 이참에 고구려 박물관을 따로 만들어야 하지 않냐는 이야기도 학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황 의원 질문에 윤 관장은 "전통적 개념의 박물관은 힘들지만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이 생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