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한 예복 전문 업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성국과 예비 신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순백의 수트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밝게 미소 짓는 것으로 예비부부의 행복을 전했다. 특히나 최성국의 예비신부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1970년생으로 53세다. 그의 아내는 24세 연하로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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