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건강 식재료 '컬리플라워'를 넣은 도우를 사용해 만든 피자를 선보였다. 컬리플라워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식품으로 브로콜리와 생김새가 비슷하다.
흰색을 띄며 비타민C,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낮은 칼로리로 최근 식단 관리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컬리플라워도우 피자'는 ▲컬리플라워도우 베지터블 피자 ▲컬리플라워도우 치킨&루꼴라 피자 2종으로 고소한 맛의 도우가 특징이며, 풍성한 야채 토핑으로 기존 피자 대비 20% 낮은 열량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헬시플레저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피자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컬리플라워도우 피자' 2종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2016년 국내 냉동 피자 시장에 진출한 이후, '떠먹는 컵피자', '사각피자', 'UNO피자', '크러스트 피자'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컬리플라워도우 피자'는 지난 5월 메뉴 고급화를 통해 선보인 '화덕style 피자'에 이은 신제품으로, 냉동 피자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