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위중증 환자는 249명, 일일 사망자는 2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비교해 하루 사이 6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0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지난 15일(25명)이후 5일 만에 다시 2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5378명, 해외 유입은 5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21만9546명(해외유입 6만9066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197명, 누적 1차 접종자는 4511만7979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9%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20명 늘어나 누적 4468만6587명으로 접종률은 87.1%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1855명 추가돼 누적 3363만2377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65.5%, 60세 이상 90.2%로 파악됐다. 4차 접종은 3444명 추가돼 누적 75만7127명으로 접종률은 14.6%다. 지난 11일부터 시행한 동절기 2가 백신 추가 접종자는 4만5293명 추가돼 43만9544명으로 집계됐다.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초 접종이 완료돼 얀센 1차 접종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얀센 2차의 경우 3차 통계에 각각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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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23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중 환자는 249명으로 전날보다 6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237명→ 245명→ 247명→ 248명→ 247명→ 243명→ 249명 등으로 주간 일평균 24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14만398명이다.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재택치료자는 2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180개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 19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1573개 중 1290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18%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1907개 중 1672개가 사용 가능해 가동률은 12.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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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1만4259명… 감염 비율 56%━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416명 ▲부산 1097명 ▲대구 1115명 ▲인천 1543명 ▲광주 669명 ▲대전 759명 ▲울산 505명 ▲세종 170명 ▲경기 7300명 ▲강원 1008명 ▲충북 729명 ▲충남 949명 ▲전북 707명 ▲전남 601명 ▲경북 1548명 ▲경남 1120명 ▲제주 14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4259명(서울 5416명, 경기 7300명, 인천 1543명 등)으로 5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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