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기부금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 1000여개를 판매해 성금을 모았으며, 마련된 수익금 전액과 생활용품을 동구 아동 생활시설인 '광주 영신원'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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