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확한 벼는 메디머스의 농산물의 패러다임 전환사업으로 1차 농축산물을 프리미엄 기능성으로 생산 재배하는 뉴터클러스터(H/W)와 양액 기술(바나듐, 사포닌, 셀레늄, 게르마늄, 아연등)을 가지고 재배된 벼이이다.
올해 혈당강하에 도움을 주는 바나듐쌀 생산량은 일반 관행농법의 생산량 대비해 10%이상 증수되어 약 200톤 이상 수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생산된 황후의 아침 혈당도우米 바나듐쌀 재배방법은 고급 유황 양액을 1,000:1로 희석해서 침지 후 건조하며, 건조된 벼를 모판에 채워서 육묘과정을 거쳤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지난 5월 모내기를 통해 8월, 9월 ,10월까지 3차에 걸쳐 바나듐양액 드론 살포를 진행하였으며, 10월 벼수확 후 시험성적 인증기관을 통해 수분측정, 등급체크, 바나듐성분검사, 영양소검사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라며 "기존 도정한 쌀 겉면에 기능성 성분(게르마늄 · 강황 · 바나듐 · 사포닌 등)을 코팅하는 '기능성 쌀'과 달리, 쌀을 씻거나 밥을 짓는 과정에서도 영양 성분의 손실이 없어서 기술 우위성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해당 계약재배단지에서 생산된 벼는 공근농협에서 농가수매를 통해 메디머스 프리미엄 브랜드인 황후의 아침 혈당도우米로 전국 유통될 예정이다. 또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맛좋은 쌀로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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