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편의점 측면 유리창이 부서졌지만 다행히 운전자를 비롯해 편의점 손님·직원과 행인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2%로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해 입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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