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은 '페퍼로니 피자 버거'와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로 구성됐다.
특히,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는 이름에 걸맞게 총 4장의 순 쇠고기 패티가 들어가 풍성한 고기 맛과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의 번(버거 빵)은 눈길을 사로잡는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이 사용돼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페퍼로니와 피자소스로 '맵짤(맵고 짭짤)'한 풍미를 끌어올렸으며, 순 쇠고기 패티, 치즈를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토마토, 양상추, 생양파 등의 재료로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을 함께 잡아 더욱 풍성하고 꽉 찬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보기만 해도 즐거운 축구공 모양의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과 함께 곧 시작될 세계인의 축제 2022 FIFA 월드컵을 기다려 보시길 바란다"며 "행사 개막 이후에도 이어질 맥도날드의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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