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위중증 환자는 226명, 일일 사망자는 1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212명)과 비교해 하루 사이 14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16명)에 비해 6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1만4246명, 해외 유입은 5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31만1636명(해외유입 6만9286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지난 18일~24일)는 3만3248명→ 2만9503명→ 2만5431명→ 2만4751명→ 2만6906명→ 2만6256명→ 1만4302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2만5771명, 주간 총 확진자 수는 18만39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438명 ▲부산 495명 ▲대구 555명 ▲인천 937명 ▲광주 344명 ▲대전 450명 ▲울산 293명 ▲세종 132명 ▲경기 4597명 ▲강원 563명 ▲충북 514명 ▲충남 574명 ▲전북 362명 ▲전남 365명 ▲경북 862명 ▲경남 645명 ▲제주 147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961명(서울 2438명, 경기 4597명, 인천 937명 등)으로 55.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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