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들과 청담동 한 고급 주점 새벽시간때 음주가무를 즐겼다는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혹 제기에 "제가 저 자리에 있었거나, 비슷한 자리에 있거나 근방 2km 안에 있었으면 저는 직이든 다 걸테니 의원님도 뭘 걸어라"라고 답변하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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