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4289명이다. 자정까지 추가됐을 확진자를 고려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만5000명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지난 26일) 동시간대 3만3653명보다 636명 증가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동시간대 2만3790명 보다는 1만499명 늘었다.
지난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4751명→ 2만6906명→ 2만6256명→ 1만4302명→ 4만3759명→ 4만842명→ 3만4987명 등으로 일 평균 3만257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300명 ▲서울 7480명 ▲인천 2304명 ▲경남 1664명 ▲경북 1829명 ▲대구 1520명 ▲강원 1394명 ▲충남 1050명 ▲충북 1137명 ▲부산 696명 ▲전북 1018명 ▲대전 1035명 ▲전남 846명 ▲광주 800명 ▲울산 704명 ▲세종 309명 ▲제주 203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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