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참혹한 일이 일어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희생자와 유가족에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부상자도 빠른 쾌유가 있길 바라고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고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사고 원인 규명, 재발방지대책도 중요하지만 수습과 피해 가족들, 피해자들의 치유와 위로에 집중할 때"라며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분들께 위로 말씀 드리고 부상자들은 빠르게 회복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