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5주차인데 배가 이렇게 많이 나오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운동을 하러 간 듯한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희는 동그랗게 나온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지만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몸을 일으켜본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10월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