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 비대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관련 "사고 발생 4시간 전 이미 사고 현장 압사를 우려, 경찰 현장 통제를 요청하는 112신고가 있었다"며 "12차례 급박한 구조 신호가 있었는데, 몹시 당혹스럽고 유감스럽다, 국민 여러분께 너무도 죄송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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