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8강에서 로렌초 무세티(23위·이탈리아)를 2-0(6-0 6-3)으로 꺾었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그리스)를 상대한다. 상대 전적에서는 조코비치가 8승2패로 앞선다.
조코비치가 결승에 오르면 펠릭스 오제알리아심(8위·캐나다)-홀게르 루네(18위·덴마크)의 승자와 맞붙는다.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루네와 8강전 도중 복근 부상으로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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