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모델로 데뷔하는 모습이 SBS 동상이몽2에서 그려진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모델로 데뷔한다.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이현이와 서하얀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하얀이 국내 최정상 패션 디자이너로 꼽히는 지춘희의 패션쇼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지춘희 쇼'의 메인 모델로 서게 된 이현이와 함께, 서하얀은 '셀럽 대표'로 뽑혀 모델에 처음 도전하게 된 것. 패션쇼 직전, 지춘희 디자이너의 모습부터 모든 모델이 모인 최종 피팅 현장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이 증폭됐다.


특히 서하얀의 워킹이 시작되자 "저건 좀 아닌 것 같아"라며 지춘희의 날선 지적이 쏟아졌고, 급기야는 예상치 못한 문제로 워킹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 모두의 신경이 곤두선 현장 분위기에 스튜디오 MC들마저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서하얀의 모델 데뷔 무대와 이를 위한 임창정의 특급 외조는 오는 7일 11시10분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