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에 출연한 이나연이 남희두의 승리를 응원했다. /사진=이나연 인스타그램
'환승연애2' 이나연이 남희두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나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히두와 양파쿵야들"이란 글과 함께 남희두의 경기장을 찾아 찍은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한창 경기 중인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나연은 등번호 58번을 단 남자친구 남희두를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나연과 남희두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를 통해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현재까지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데이트 목격담이 나오는 등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