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문화연수원은 사업용 운전자 약 2만명을 비롯해 어린이, 학생, 어르신 등 시민 교통안전교육 약 3만명, 어린이교통공원 약 2.5만명 등 연간 약 7.5만명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광주의 유일한 교통안전교육 전문기관이다.
KT전남·북광역본부는 앞서 지난 6월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와 광주이노비즈센터에 'AI방역 로봇'을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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