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 편 관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나 이 대표는 국회 운영위 국감에서 대통령실 참모진들이 웃기고 있네라는 글귀가 적힌 메모를 주고 받은 것과 관련 "꽃다운 생명들이 명백한 정부의 과오로 생명을 잃었는데 그 원인을 규명하는 (국감)장이 웃겨 보이느냐"며 "대통령의 진지한 성찰과 사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