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6분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차량 27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 화재로 우정국로(안국동사거리→ 종각역) 하위차로가 차단됐다. 이에 1개 차로만 운행이 가능해 일대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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