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제주우유모나카'가 겨울 시즌 아이스크림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세븐일레븐 제공)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13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제주우유모나카' 아이스크림은 출시 약 한 달 만에 동절기 편의점 아이스크림 시장을 이끌 효자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제주우유모나카'는 제주우유와 콜라보한 네 번째 차별화 상품으로 제주우유 1A등급 원유를 사용해 제주우유 본연의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바삭한 모나카 과자 속에 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출시 직후부터 SNS를 중심으로 '겉바속쫀'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제주우유모나카의 맛과 품질의 핵심 경쟁력은 제주우유의 신선한 원유에 있다. 제주우유모나카에 사용된 제주우유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청정 지역 제주에서 생산한 1A등급 원유만을 사용한다. 또한 제주우유는 HACCP인증을 획득하는 등 고품질 위생 원유 생산 기반에서 만든 프리미엄 우유로 제주우유모나카의 맛과 품질을 극대화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우유 본연의 맛이 풍부하게 담긴 원유를 활용한 디저트 상품들이 최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제주우유모나카는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한 고품질 디저트 수요를 타깃한 차별화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