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해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학대피해아동 쉼터 29개소 차량지원, 44개소 유류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전국 113개 학대피해아동 쉼터 아동들에게 방한복과 세탁기, 건조기 등 노후화된 생활가전 교체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손길의 정을 느끼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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