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직뱅크 사녹(사전녹화)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박진영은 양 팔에 두 딸을 들어안은 채 차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무대 위 가수 박진영에서 딸바보 아빠 박진영으로 바뀐 모습이다. 딸들은 뒷모습만 봐도 귀염뽀짝하다. 스케줄을 마치고 아이들까지 케어하는 박진영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박진영은 오는 21일 신곡 '그루브백'(Groove Back)을 발표하고 12월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 동안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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