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윤디자인빌딩 전체를 대형 안성탕면 패키지처럼 꾸몄다. 전시회는 '농심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는 안성탕면관에서 시작한다.
이곳에는 농심의 장수제품인 안성탕면을 주제로 최근 윤디자인과 개발한 한글서체 '안성탕면체'를 활용한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농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농심 히스토리관'을 마련했다.
또한, '안성탕면체'를 이용해 원하는 글자를 프린트를 할 수 있는 체험존과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농심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소비자와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이번 팝업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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