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이 신제품 '블랙시크릿'의 새 TV광고를 공개했다.(교촌에프엔비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신제품 '블랙시크릿'의 새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교촌이 만든 또 하나의 역작'을 주제로, 블랙시크릿의 제품 특성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선보인다. '블랙시크릿'은 교촌의 시그니처 메뉴인 간장의 짭조름한 맛, 레드의 매콤한 맛, 허니의 달콤한 맛을 모두 가진 제품이다.

거기에 5가지 향신료가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전에 없던 새로운 맛을 전달한다. 이런 제품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광고는 치킨이 교촌의 기존 세 가지 소스를 통과하고, 오향의 맛이 덮혀지는 장면으로 연출됐다.


이번 광고는 모델 없이 씨즐(Sizzle) 연출로만 구성해 '블랙시크릿' 맛에 대한 자신감을 담아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난 7월 출시된 블랙시크릿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져 대대적인 TV광고를 준비하게 됐다"며, "블랙시크릿의 새로운 맛이 곧 있을 글로벌 축구 경기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치킨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의 '블랙시크릿'은 시그니처 메뉴인 간장, 허니, 레드의 세 가지 맛에 새로운 향(오향)을 입힌 치킨으로 교촌이 만든 또 하나의 역작으로 꼽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