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끄미는 소진공 내 혁신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 구성원은 혁신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근무태도가 우수한 20~30대의 4~5급 실무자급으로 총 1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혁신 우수기업의 선진 조직문화를 학습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스마트마켓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주요사업과 연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소진공은 고객관점의 업무개선과 대외협력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조직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소진공의 혁신의지를 담은 '혁신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혁신캐릭터와 업무혁신 10계명을 선정한 바 있다.
박성효 이사장은 "우리 젊은 직원들이 새로운 시각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창출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박성효 이사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2022년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기능연속성 훈련을 진행했다.
이 날 훈련은 강한 지진이 발생하여 인명, 시설 및 시스템의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소진공의 핵심기능 유지에 대해 부서별 조치사항 발표와 참석자 질의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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