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11월 24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에 블랙 허리벨트를 착용하고, 블랙 앵클부츠를 신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핸드백을 포인트로 들어 고급스런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의 팔과 발목에 새겨진 타투가 힙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한편 최근 나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에 출연했다.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