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를 배후지로 하는 해당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지도하는 소상공인 상담사는 지역별로 30~40 청년 창업자에게 신개념 컨설팅 소호 창업이라 할 수도 있다.
이번 소상공인 상담사 양성과정은 12월 29일까지 약 1개월 동안 진행되고 매주 수, 목요일 주 2회(회당 3시간) 총 8주 (24시간)과정으로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모집정원은 30명 한정이라고 한다.
근로장학생은 이번 교육기간 중 유료수강생과 동일한 교육을 받으며, 교육시간 전·후 교육 준비와 교육장 정리 등을 하면 된다.
소상공인상담사는 민간자격증으로 본인 주거지 근처에서 지역 소상공인(약국, 병.의원 포함)을 위한 광고홍보대행, 매출활성화 지도, 업종변경, 소점포M&A 등을 중심으로 소자본 창업상담,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대행 등의 수익사업을 창출한다.
근로장학 수료생에게도 학교장 명의 교육수료증을 발급하고, 소상공인상담사 자격증, 지역별 독점사업권을 수반하는 지역총국 임명 외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부여한다고 한다.
한국소자본창업학교 나대석 학교장은 "근로 장학생도 일반 수강자와 동일한 혜택이 있다. 돈도 벌고 보람도 얻는 오피니언 리더로 도전하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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