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은 "MMA의 첫 수상이 아이브라 영광이고 TOP10에 오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소속사 관계자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다이브(팬덤명)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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