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삼성페이 해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삼성페이 모바일 앱에서 해외 결제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삼성페이로 해외가맹점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한 선착순 1000명에게 캐시백 1만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늘어나는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이용 시 추첨을 통해 1009명에게 캐시백 및 경품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가시화로 연말 해외여행 고객이 급증하면서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간편하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페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편리한 금융생활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