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집콕하며 하루종일 귤까먹고 싶은 날씨..."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포근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공주풍 화이트 잠옷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임신임에도 불구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한편 최희는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